-
2026년 출산장려금, 얼마나 받을까? 신청꿀팁 총정리카테고리 없음 2025. 11. 13. 22:46반응형
출산 장려금 금액요약
2026년 출산장려금은 정부와 지자체가 출산 가정을 위해 지원하는 제도인데요. 올해부터 금액과 조건이 변경되어 많은 부모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어요. 그래서 튼튼탄탄맘 이음이 준비했는데요. 오늘은 출산 후 받을 수 있는 정부지원금 총정리(양육수당 포함)해서 알려드리려고해요. 아이낳고 나면, 아이 챙기랴 몸챙기랴 하나하나 알아보는게 쉽지않으실텐데요. 그래서 제가 대신 알려드릴께요. 출산하고 나면 아기들 기저귀값, 분유값, 옷값.. 등등 어느하나 돈이 안드는게 없죠. 정부에서 제공하는 지원금도 신청 시기가 있으니 놓치지 말고 꼭 신청하세요. 2025년 3월을 마지막으로 정부에서 출산지원금이 업데이트 되었으니 참고하세요.
2026년 기준 출산장려금 총정리 시작합니다. 출산장려금 신청방법이랑 출산장려금 지원대상 마지막으로 출산장려금 사이트까지 모두 알려드릴게요.
개념?
출산장려금은 아이의 출생으로 인한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저출산 극복을 위한 지자체 및 정부의 지원금인데요. 2026년부터는 명칭이 ‘출생축하금’ 등으로 바뀌고 지급 방식이 자동화되거나 간소화될 것이라는 예측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아마 지금보다는 자동으로 신청되는게 많아서 덜 헷갈리실것 같아요. 지금은 직접 동사무소에 방문해서 신청 서류를 한번에 작성하고 있는데요. 인터넷보다 남편에게 요청해서 한번 동사무소 방문하는게 더 놓치는거 없이 깔끔하고 좋더라구요. 방문전에 출산장려금에 대해서 완벽히 이해하고 가야, 한번에 가서 빠지는 것 없이 신청하고 올 수 있으실텐데요.

출산 후 아이 챙기라 바쁜 남편 다만 큰 틀에서는 헤택과 그 명칭이 비슷하지만 아직까지는 통일화되어 있지 않아서, 사는 지역의 지자체별로 금액, 거주기간 요건, 신청기한, 지급방식(현금, 분할, 바우처) 등이 다르기 때문에, 본인이 거주하는 지자체의 조례나 홈페이지 확인이 필수이고 가장 정확합니다.
출산장려금 → 출생축하금 등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보통은 출산지원금에 아이를 처음 만나서 주는(첫만남 이용권)과 지속적으로 양육비를 제공하는 출산 양육지원금으로 이뤄져 있어요.
첫번째 아기라면 약 200만원(서울 강남구 기준) 지급 예상됩니다. 말그대로 아기가 태어난걸 축하하며 주는 축하금이라고 보시면됩니다. 두번째 아기라면 200만원(서울 강남구 기준) 지급이 예상되구요. 셋째아이는 300만원 그리고 넷째아 부터는 500만원을 지급해드리고 있어요. 이처럼 서울지역 내에서도 각 구마다 상이하게 지급되고 있답니다. 그래서 지자체 마다 공략으로 내걸고 있는 추가 혜택이 포함된다면 최대 1,500만원 이상 가능성이 있어요.
또한 지급받은 금액의 경우는 출생일로부터 약 2년내에 소진해야하니, 미리 신청하시는게 좋겠죠?

지원자격?
지원자격(공통 조건)은 출생아 또는 입양아 해당 • 부모 중 적어도 한 명은 해당 지자체에 거주해야 합니다. 여기서 '거주'로 볼 수 있는 기간은 대체로 6개월 이상~1년 이상 거주입니다. 대한민국 국적 또는 외국인도 지자체별로 제시하는 거주기간이나 비자 종류에 따른 요건 충족시 지원자격이 주어집니다. 신청기한은 출생일 기준 6개월부터 1년 이내 또는 지자체별 상시신청 할 수 있어요. 일반적으로는 신분증과 필요서류를 가지고 주민센터 방문 신청하는게 더 쉽고, 여의치 않다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합니다. 지참해야 하는 서류는 통장사본, 주민등록등본·초본, 가족관계증명서, 출생신고서 사본입니다. 지급 방식은 일시금 또는 분할 지급이 많으나 최근에는 지역화폐/바우처 형태 지급하고 있어요. 출산양육지원금 신청서(출산통합신청서)/국외출생아의 경우 증빙서류가 필요합니다.
지자체별 혜택
음성군(충북) : 셋째자녀 가정 40만원, 넷째 300만원(12개월 분할) / 계룡시(충남) : 첫째 50만원, 둘째 100만원, 셋째 이상 300만원 이처럼 지자체마다 지원금액이 천차만별이예요.
출산지원금 신청방법
첫만남 이용권이란? 출생아로 출생신고 되어 정상적으로 주민번호를 부여받은 아동으로 2024년 이후 출생아로 주민등록상 출생후 2년이 지나지 않아야 신청 조건에 해당하고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해요. 사용처는 유흥업소나 마사지 등 위생업종(이미용실 제외)하고 레저업종이나 성인용품 등 기타 업종은 모두 불가능하답니다.
신청방법은 크게 두가지 인데요. 하나는 행정복지센터 즉 가장 가까운 동사무소에 방문 접수하는 방법이 있구요. 온라인에서는 복지로 사이트와 정부 24사이트 두가지 경로에서 모두 신청가능합니다.

출산양육지원금 출산지원금 신청방법 출산양육지원금이란? 첫째자녀 이상의 신생아 출생신고일을 기준으로 1년 전부터 신청일까지 본지자체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부/모로 하며 대상자녀는 세대 구성을 같이 하는 세대원이어야 하는데요. 국외에서 출생하면 지원이 안되지만 다음의 해당하는 경우에는 동일하게 지원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다문화 가족이 국외에서 자녀를 출산하는 경우구요. 두번째는 학업이나 직장 등의 이유로 불가피하게 국외에서 자녀를 출산한 경우입니다(만 5세 이하만 해당)
출산지원금에 대해 각 지자체별로 알고 싶다면(검색:해당 지자체 검색)
https://www.childcare.go.kr/?menuno=279
출산지원금 인천이랑 출산지원금 광주 검색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추가로 인천과 광주에 대한 정보 적어드릴께요. 마찬가지로 위에 사이트에서 더 상세하게 확인 가능합니다.
출산지원금 인천 : 첫만남 이용권과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 지원
- 첫만남 이용권은 첫째아는 200만원을 받고, 둘째아 이상 출생아는 300만원을 지급받게 됩니다. 아이의 순서대로 차등 지급받는 서울과는 조금 다른 혜택이네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의 경우에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 이용권 즉 바우처 이용자인데요. 모든 세대에 해당되지는 않아요. 중위소득 150%이하 출산가정에 지원되고 있는데요. 예외적으로 둘째아 이상 출산가정(다둥이)이거나 희귀난치성질환 산모, 미혼산모, 장애인 산모, 취약지산모(옹진군만) 이른둥이 미숙아 출산 가정에 지원되고 있어요. 만약 아이가 셋이라면 셋째아 이상 단축이용시에는 전액 지원되고 있는 점 참고하세요.

광주의 경우 광산구 기준으로 알려드립니다. 인천과 마찬가지로 첫째아는 200만원, 둘째아 이상 출생아는 300만원을 지원받습니다. 다른 지역과는 다르게 광주는 다태아 출생축하금과 다자녀 출생축하금이 존재하는데요. 다태아의 경우 쌍둥이등 출생 세대당 100만원을 추가로 지급하고 있구요. 다자녀는 셋째아부터는 45만원, 넷째아부터는 100만원, 다섯째아 이상은 300만원을 추가로 익월 지급하고 있습니다.
출산지원금 바로 신청하러가기
복지로 : https://www.bokjiro.go.kr/ssis-tbu/index.do
https://www.bokjiro.go.kr/ssis-tbu/index.do
www.bokjiro.go.kr
정부 24 사이트 바로가기
생각보다 많이 놓치기 쉬운 육아지원금(양육수당) 다음글에서 더 알려드릴께요.
반응형